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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2021년 11월 23일
In 복용후기
생리가 정확한편인데 예정일보다 일주일넘어도 하지않길래 테스트기를 했는데 두줄이떴습니다.. 보는순간 그자리에서 얼어붙어있었죠.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지만 낳을수없는 상황이라 지우기로 했지만 수술은 너무무서웠습니다. 여기저기 검색을 통해 미프진을 알게되었고 관련 기사.영상 수십개를 찾아봤었죠 위험하다는 말은 어느곳에든 있었고 선택은 제몫이었습니다. 시간이 없었고 많은생각끝에 미프진을 선택했고 후기에서 본글처럼 그과정은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고통은 한두시간뒤에사라졌고 아기집이 나온 다음날은 평소 생리통과 같은 통증정도에요 미프진은 수술보다 방법도 간단하고 비용도 수술보단 저렴한 편이라 저같은 상황에 처하신분들이 계신다면 저는 수술보다 미프진을 추천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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